◆  Dusky Thrush & Brown-eared Bulbul ('03.01.08)

 


 

학교 도서관 뒤에 화초사과 나무가 있는데 노랑지빠귀와 .많은 수의 직박구리가 찾아와 먹을 것을 찾고 있었답니다. 박새랑 붉은머리오목눈이, 쇠딱다구리도 있구요. 눈이 내려 낮은 곳으로 녀석들이 먹이를 찾으러 내려 왔답니다. 그리고 영동 지역에서 전 처음 관찰한 개구리매 종류도 있었습니다.

 

 

<Fig. 1. Thrdu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가슴과 배 꼬리까지 노랑빛의 녀석이 2개체 있었답니다.

 

 

 

<Fig. 2. Thrdu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위의 녀석과는 다르게 한번 포즈를 취하고 날았간 녀석입니다.

 

 

 

<Fig. 3. Thrdu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Fig. 4. Thrdu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턱밑선이 검을색으로 띄고 있습니다.

  

 

 

<Fig. 5. Brown-eared Bulbul : 직박구리>

그늘에 있어 색이 정확하게 나온 녀석입니다.

 

 

 

<Fig. 6. Brown-eared Bulbul : 직박구리>

정면은 얄밉게 생긴 것이 비해서 뒷모습은 귀여워 보입니다.

 

 

 

<Fig. 7. Hen Harrier : 잿빛개구리매?>

제가 영동지역에서는 처음 본 녀석입니다. 날개밑의 줄무늬로 보아 어린새이거나 암컷이겠죠? (필카)

 

 

 

<Fig. 8. Hen Harrier : 잿빛개구리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라 영 어색하군요. 날 때 위쪽 rump 부위에 흰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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