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rds Watching ('03.01.01-06)

 


 

정신없이 한해가 지나고 새해를 맞았군요. 작년한해 만난 멋진 새들이 생각납니다. 올해 첫날부터 영동지역 화진포에서 삼척까지 돌아 보다 만난 녀석들중 갈매기를 제외하고 올려 봅니다. 아직 라이코스가 정상화 되지 않아 홈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Fig. 1. Black-crowned Night Heron : 해오라기>

어린새로 여름에 만난는 녀석에 비해 무척 밝은 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어붙은 곳에서 무엇을 먹으며 사는지 걱정이군요.

 

 

 

<Fig. 2. Bean Goose : 큰기러기>

청초호에 4개체가 있었습니다.

 

 

 

<Fig. 3.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위의 큰기러기와 함께 있던 녀석입니다.

 

 

 

<Fig. 4. Common Teal : 쇠오리>

학교 주변 경포호로 유입되는 하천에 약 80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Fig. 5. Common Teal : 쇠오리>

녀석은 암컷입니다.

 

 

 

<Fig. 6. Pelagic Cormorant : 쇠가마우지>

속초 이북 아야진에서 2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부리가 무척 가늘어 다른 가마우지와 구별됩니다.

 

 

 

<Fig. 7.  Eurasian Wigeon : 홍머리오리>

수컷으로 눈주위가 녹색이군요. 녀석도 아야진에서 관찰되었습니다.

 

 

 

< Fig. 8. Mute Swan : 혹고니>

화진포에서 관찰된 녀석들입니다.

 

 

 

< Fig. 9. Mute Swan : 혹고니>

이날 화진포에는 41개체의 혹고니가 관찰되었습니다.

 

 

 

< Fig. 10. Mute Swan : 혹고니>

경이로운 장면이었습니다.

 

 

 

< Fig. 11. Black-necked Grebe : 검은목논병아리>

올 겨울 담수에서는 관찰이 어렵고 해안에서 관찰되는군요.

 

 

 

< Fig. 12.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강릉에서 활공하는 것만 관찰되었는데 이번에 제 후배가 멋지게 필카로 촬영했답니다.

 

 

 

< Fig. 13.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

동해시에서 관찰된 녀석으로 깃이 붉은기운이 많이도는 녀석입니다.

근처에서 관찰된 다른 2개체도 이렇게 붉은 빛이 많이 돌았습니다. 말똥가리도 다양한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Fig. 14. Marsh Tit : 쇠박새>

입에는 환삼덩굴 열매를 물고 있습니다. 진박새와 혼성군을 이뤄 말똥가리를 교란시키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 Fig. 15. Coal Tit : 진박새>

아주 귀여운 녀석이지요?

 

 

 

< Fig. 16. Coal Tit : 진박새>

녀석도 역시 환삼덩굴 열매를 물고 있습니다.

 

 

 

< Fig. 17. Brawn-eared Bulbul : 직박구리>

아직 남아 있는 배추잎을 먹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 Fig. 18. Brawn-eared Bulbul : 직박구리>

녀석의 눌망울이 순수해 보입니다.

 

 

 

< Fig. 19. Thrdud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위의 직박구리와 감을 가지고 다투던 녀석입니다.

 

 

 

< Fig. 20. Thrduds naumanni naumanni : 노랑지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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