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lls of Kangnung (2002.12.14.)

 


 

주말에 만나 갈매기류입니다. 세가락갈매기와 수리갈매기, 흰갈매기가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관찰 되기 시작했답니다. 괭이갈매기는 특정장소에만 많은 개체가 모여 있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Fig. 1.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밴딩한 녀석입니다. 올초에 주문진에서 만난 어린개체와 같아 보이는 가락지를 했구요. 27이라는 숫자가 보였습니다.

 

 

 

<Fig. 2.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작년 12월 만난 녀석의 가락지입니다. 동일한 가락지같아 보이더군요.

 

 

 

<Fig. 3. Black-headed Gull : 붉은부리갈매기>

오랜 만에 필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네가를 995로 스캔한 사진입니다. 역시 필카는 어렵군요.

 

 

 

 

<Fig. 4. Black-legged Kittiwake : 세가락갈매기>

1년생 유조는 처음 관찰한 녀석입니다. 부리가 검은색이라 좀 놀랬답니다. ^^

 

 

 

<Fig. 5. Black-legged Kittiwake : 세가락갈매기>

부리가 성조와 다르게 검은색입니다.

  

 

 

<Fig. 6. Glaucous Gull : 흰갈매기>

유조입니다. 눈위에 있으니 더 희게 보이는 군요

 

 

 

<Fig. 7. Common Gull : 갈매기>

눈위에서 졸고 있는 녀석을 한컷!!

하구에 많은 개체가 도래 해 있답니다.

 

 

 

<Fig. 8. taimyrensis >

등판 무늬에 흰 밴드와 같은 무늬가 있어 다른 재갈매기와 구분이 가능하답니다.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