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n Burzzard & Common kestrel

 


 

토요일 모처럼 날씨도 맑았고 따스해서 탐조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였답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 이동하는 것과 삼각대를 세우고 촬영 작업에는 좀 무리가 있었으나 모처럼에 강릉지역 탐조라 좋았습니다. 아래 황조롱이와 말똥가리는 전신주를 지키는 녀석들입니다. ^^

 

 

<Fig. 1. Common Burzzard : 말똥가리?>

머리가 관찰한 녀석들 중에 가장 크게 보이고 부리의 납막부분의 색깔이 빨간색이었습니다.

 

 

 

<Fig. 2. Common Burzzard : 말똥가리?>

이젠 말똥가리도 동정이 어렵군요. 녀석은 그런데 꼬리깃이 말똥가리로 보였습니다.

 

 

 

<Fig. 3. Common Kestrel : 황조롱이>

녀석이 말똥가리에게 잡은 쥐를 빼앗기지 않으려 도망가다 전깃줄에 않아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Fig. 4. Common Kestrel : 황조롱이>

편안한 자세로 먹지 못하고 힘들게 먹고 있습니다.

풍호 갈대숲에서 녀석들을 빼내느라고 무척이나 고생했답니다. 그런데 부리가 무지 작게 보이는 군요.

 

 

 

<Fig. 5. Common Kestrel : 황조롱이>

먹다 경계도 하고 정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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