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aucous-winged Gull (02.12.01)

 


 

강릉이 요즘 날씨가 너무 따스해서 작년에 벌써 보였던 흰갈매기는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주문진에 신리천이 이번 수해로 많이 깨끗해 져서 인지 신리천 하구에 많은 종류의 갈매기류가 모여 있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수리갈매기 어린 개체입니다. 그리고 괭이갈매기와 앙증맞은 붉은부리갈매기도 만나 보세요.

 

 

<Fig. 1. Glaucous-winged Gul : 수리갈매기l>

균일한 깃색과 검붉은 다리색, 그리고 역시 균일한 검은색의 부리가 전형적인 수리갈매기 어린새 모습입니다.

 

 

 

<Fig. 2. Glaucous-winged Gull : 수리갈매기>

 

 

 

<Fig. 3. Glaucous-winged Gull : 수리갈매기>

얼굴과 부리모양을 잘 보아 주세요.

 

 

 

<Fig. 4. Glaucous-winged Gull : 수리갈매기>

 

 

 

<Fig. 5. Glaucous-winged Gull : 수리갈매기>

첫째 날개깃이 유난히 흐린갈색으로 다른 재갈매기류와 구분 됩니다.

 

 

 

<Fig. 6. Glaucous-winged Gull & Vega Gull : 수리갈매기와 재갈매기>

다리색이 역시 검붉고 부리도 무지 크지요?

 

 

 

<Fig. 7.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 Fig. 8.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횟집에서 나오는 고기조각을 서로 먹으려고 달려 들고 있습니다.

 

 

 

< Fig. 9.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 Fig. 10.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 Fig. 11.  Black-headed Gull : 붉은부리갈매기>

너무 귀엽지 않나요?

 

 

 

< Fig. 12.  Black-headed Gull : 붉은부리갈매기>

 

 

 

< Fig. 13. >

김현태 선생님의 멧새류 머리모음사진을 보고 저도 한번 따라해 봤는데 갈매기도 멋있는거 같아요.

순서대로 괭이갈매기2, 재갈매기3, mongolicus 2, 큰재갈매기1, 세가락갈매기1, 흰갈매기1, 검은머리갈매기1, 갈매기2, 수리갈매기1, 붉은부리갈매기1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