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lls of Kangnung (02.11.22.∼ 12.01.)

 


 

겨울이 깊어 지면서 해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갈매기가 찾아 오고 있답니다. 점차 우점하는 녀석은 갈매기이고 다양한 재갈매기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역시 동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많은 자료를 모으면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강릉을 찾은 다양한 갈매기류을 구경하시고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Fig. 1. Hybrid? >

다리의 길이와 목의 스트릭, 머리모양이 taimyrensis와 잡종으로 보이는 녀석입니다. 그냥 vega로 보기는 좀... ...

 

vega/taimyrensis intergrade (hibrid), or "Yellow-legged vegae"?

When we remember "Yellow-legged Herring Gulls" are seen in Europe or North America,
I guess that "Yellow-legged vegae" also probably exists in some degree.
On the other hand, I guess vega/taimyrensis intergrades that are closer to vegae
would be often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Yellow-legged vegae".(우지하라님의 내용입니다.김현태선생님의 도움으로... ..)

 

 

 

<Fig. 2. taimyrensis ?>

녀석은 아직은 어린 개체이지만 화살표한 부분이 아마도 잡종은 아닌 것 같아요.

 

If the P10 is new (-though I don't know), probably it is not taimyrensis,
and is more suitable for mongolicus ( or unusual white-headed vegae?) .

 

 

<Fig. 3. Mongolian Gull >

올해 첫 번째 겨울을 맞는 녀석으로 보입니다.

 

 

 

<Fig. 4. Mongolian Gull>

위의 녀석보다는 좀더 빠른 녀석같구요.

 

 

 

<Fig. 5. Who? >

누구일까요? 부리가 짧은편이고 다리는 좀 길어 보이고 taimyrensis 일까요? 아니면 그냥 큰재갈매기? 혹시 아니면 thayeri?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녀석입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My guess is a late-molter juvenile of schistisagus.
schistisagus molt/worn earlier than vegae. But late-molters are often seen.

  

 

<Fig. 6. Vega Gull? >

그냥 재갈매기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긴 다리와 머리모양이 좀 석연치 않아 보입니다. 에공 어려워라

 vegae (including birulai)

 

 

<Fig. 7.  Slaty -backed Gull : 큰재갈매기>

 

 

 

< Fig. 8.  Slaty -backed Gull : 큰재갈매기 >

좀더 이쁘게 생긴 녀석입니다.

 

 

 

< Fig. 9.  Slaty -backed Gull : 큰재갈매기?>

처음에는 수기갈매기가 아닌가 생각도 했는데

수리갈매기와는 날개덮깃의 무늬와 첫째날개깃의 색깔 그리고 다리색이 다른 거 같아요.

 

 

 

< Fig. 10. Slaty -backed Gull : 큰재갈매기>

날고 있는 다리 보양이 재밌습니다.

 

 

 

< Fig. 11. Vega Gull : 재갈매기>

 

 

 

  

<Fig. 12. Vega Gull : 재갈매기>

올해 태어난 어린 녀석입니다.

 

This resembles vegae generally, and may be a vegae.
But I feel also some schistisagus-like impressions in the scapular markings and overall impressions.
vegae/schistisagus are not difficult in typical birds, but sometimes I also see some difficult examples.

  

 

<Fig. 13.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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