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reous Vluture & Cranes (02. 11. 24.)


 

철원에서 만난 독수리와 두루미류들입니다. 독수리중 한녀석은 몽골을 지나 네팔을 거쳐 얼마전 우리나라를 찾아온 녀석도 있었고 많은 수의 재두루미와 두루미가 철원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독수리 사이에 있던 참수리도 우리를 즐겁게 했구요. 토교저수지에는 정말 많은 쇠기러기와 전 보질 못했지만 캐나다 기러기도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Fig. 1.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Wing Tag를 한 녀석이 있었답니다. 몽고에서 부착했다고 들었지요.

 

 

 

<Fig. 2.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위의 녀석이 몽고에서 어렸을때 모습입니다. 몽고의 조류학자 Nyamba Batbayar 박사의 사진입니다.

 

 

 

<Fig. 3.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저를 노려 보는 녀석입니다. 마치 달려 들것 같은 모습으로... ...

 

 

 

<Fig. 4.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Fig. 5.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Fig. 6. Cinereous Vluture : 독수리>

날이 흐리고 이른 아침이라 마치 까마귀 처럼 보이는 군요 ^^

 

 

 

<Fig. 7. Steller's Sea Eagle : 참수리>

독수리와 함께 있으니 왜소한 덩치이군요. 아직 많이 어린 개체랍니다.

 

 

 

 

<Fig. 8. Red-crewned Crane & White-naped Crane : 두루미 & 재두루미 >

 혼자 서 있는 녀석이 재두루미 입니다.

 

 

 

<Fig. 9. Red-crewned Crane : 두루미>

보통 학이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Fig. 10. Red-crewned Crane : 두루미>

한쌍이 새끼를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 활동을 한답니다.

 

 

 

 

<Fig. 11. Red-crewned Crane : 두루미>

어린 녀석이 어미들을 따라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Fig. 12. White-naped Crane : 재두루미>

얼굴이 붉은 어른 개체입니다.

 

 

 

<Fig. 13. White-naped Crane : 재두루미>

어린 새끼는 고개를 숙이고 있군요.

논에 비닐과 플라스틱의 인공 쓰레기가 많아 걱정이 됩니다. 관찰중 비닐을 보고 놀라 뛰어 오르는 녀석도 있더군요.

 

 

 

<Fig. 14. White-naped Crane : 재두루미>

어린 녀석입니다.

 

 

 

<Fig. 15. White-naped Crane : 재두루미>

 

 

 

<Fig. 16.>

언제 까지나 철원에 이 안내판이 없어지지 않고 영원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자연은 우리의 가장 큰 재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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