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inese Great Grey Shrike (02. 11. 12.)
이번주말과 주중에 잠깐 시간 날 때 관찰한 새들입니다. 정말 우연히 만난 녀석 중에 처음 보는 물때까치도 있구요. 녀석들은 개발이 진행중인 남대천에서 관찰되었지요. 그리고 정말 많은 수의 쑥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종류의 멧새는 보기 힘들구요. 역시 영동지역은 태백산맥과 대륙에서 멀다는 것 때문인지 작은 녀석들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

<Fig. 1. Chinese Great Grey Shrike : 물때까치>
이동중에 차앞을 지나간 녀석입니다. 마치 자기를 봐달라는 듯.

<Fig. 2. Chinese Great Grey Shrike : 물때까치>
동일한 녀석으로 날개깃의 흰점이 확실한 녀석 이었습니다.

<Fig. 3. Chinese Great Grey Shrike : 물 때까치>
해가 거의 저물 무렵의 사진이라 상태는 별로입니다. 셔터속도가 나오지 않아 고생했지요.^^

<Fig. 4. Common Burzzard : 말똥가리>
작년에 이어 거의 동일한 시기에 또 촬영할 기회가 있었답니다.

<Fig. 5. Common Burzzard : 말똥가리>
각도를 조금 달리했는데 녀석의 경계로 자세는 똑같이 촬영되었습니다.

<Fig. 6. Ruff-bellied Pipit : 밭종다리>
부리가 좀 길 게 보이죠? 아래에서 촬영되어 그런가요?

<Fig. 7. Ruff-bellied Pipit : 밭종다리>
정말 뒷발톱이 길군요. 왜 그렇게 길게 진화했을까요?

<Fig. 8. Ruff-bellied Pipit : 밭종다리>

<Fig. 9. Rustic Bunting : 쑥새>
정말 많은개체가 관찰이 되었습니다. 가는곳마다 말이죠^^

<Fig. 10. Rustic Bunting : 쑥새>

<Fig. 11. Feathers : 찌르레기의 깃털>
찌르레기가 날자 떨어진 깃입니다. 마모가 많은 것을 알수 있네요

<Fig. 12. Feathers : 찌르레기의 깃털>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