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tland Birds (02.10.27.-11.05)

 


 

 지난달 촬영한 새들과 최근 경포호에서 촬영한 녀석들의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게을러서 상당히 시간이 지난 사진이군요. 대체로 올해 오리류의 도래시기는 좀 빠르고 개체군도 작년에 비해 큰 규모로 도래하고 있습니다. 특이할 사항은 가창오리가 상당수 도래해 있다는 것이구요. 쇠오리 개체군도 무지 큰 규모로 도래하고 있습니다.

 

 

<Fig. 1. Black-backed Wagtail : 백할미새>

어린 개체로 보이는군요. 얼굴이 노란빛이 어린 개체라고 하던데... ...

 

 

 

<Fig. 2. Black-backed Wagtail : 백할미새>

한 가족단위로 이동했는지 같은 장소에 약 7개체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

 

 

 

<Fig. 3. Black-backed Wagtail : 백할미새>

녀석들도 각기 모양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Fig. 4. Grey Plover : 개꿩>

게으른 녀석이 아직도 관찰이 됩니다. 속초 청초호에서 관찰한 넘이구요.

 

 

 

<Fig. 5. Osprey : 물수리>

올해 강릉지역에 이어서 속초 청초호에서 관찰된 녀석입니다.

 

 

 

<Fig. 6. Osprey : 물수리>

녀석들의 활동반경이 속초에서 강릉까지 이어진 것일까요? 아닌 많은 개체가 강릉과 속초에 도래한 것일까요?

 

 

 

<Fig. 7. Pochard : 흰죽지>

붉은 눈을 가진 녀석이 속초에 홀로 있더군요. 흰죽지는 눈이 붉은 것이 특징입니다.

 

 

 

<Fig. 8. Common Goldeneye : 흰뺨오리>

영명을 보면 서양사람들이 동양사람 보다 관찰력이 더 뛰어난 것 같기도 합니다.

 

 

 

<Fig. 9. Great Crested Grebe : 뿔논병아리>

겨울깃을 한 녀석으로 경포호에 약 30개체 정도가 찾아와 있습니다.

 

 

 

<Fig. 10. Sanderling : 세가락도요>

경포호와 바다가 만나는 곳에 있는 녀석들입니다. 많을 때는 60개체가 넘을 때가 있습니다.

 

 

 

<Fig. 11. Sanderling : 세가락도요>

 

 

 

<Fig. 12. Sanderling : 세가락도요>

역시 날개가 있는 넘들은 날아야 멋진 것 같습니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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