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y-headed Woodpecker (02.11.01.)

 


 

 강릉시 연곡천의 상류에 있는 소금강에 조사를 나갔다가 만난 청딱다구리입니다. 날이 추워지자 먹이를 찾아 야산으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감을 먹느라 정신없는 청딱다구리를 만나 보세요.

 

 

<Fig. 1.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감나무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이름처럼 파란색은 아니지요.

 

 

 

<Fig. 2.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

감 아래에 구멍을 내고 정신없이 감을 먹고 있습니다.

 

 

 

<Fig. 3.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

얼굴 부분을 확대해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눈이 붉은 색을 띠고 있습니다.

 

 

 

<Fig. 4.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감을 파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돌기가 나 있는 긴 혀로 감을 핧아 먹고 있습니다.

 

 

 

<Fig. 5.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꼬리깃은 아주 튼튼해서 수직으로 나무에 앉을 때 받침대 역할을 하게 진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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