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n Starling & Grey Starling (2002.10.26)

 


 

아직 강릉에는 간혹 찌르레기의 무리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올 여름부터 흰점찌르레기를 만나고 싶어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녀석을 만났습니다. 찌르레기 100개체 무리속에 2개체가 있더군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기분이었답니다. 외모도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녀석을 만나 보세요.

 

 

<Fig. 1.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색깔이 너무 아름다운 녀석입니다. 비단찌르레기도 이쁘지만 녀석은 뭔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군요 ^^

 

 

 

<Fig. 2.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위와 같은 녀석입니다. 첫째 날개깃이 황금색을 띄고 있구요.

 

 

 

<Fig. 3.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확실히 고개를 돌릴 때 찍었는데... ... 머리를 다른 쪽으로 돌려 버렸군요... ...

 

 

 

<Fig. 4. Grey Starling : 찌르레기>

녀석은 어린녀석인가요?  찌르레기는 그 많은 넘들 속에 동일한 외모를 지닌 녀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Fig. 5. who? >

눈이 들어가 보이고... ... 잡종스러운 기분이 드는 녀석입니다. 오른쪽은 예쁜 찌르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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