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이용안내

 

1. Aves Korea

   "Aves" 는 생물의 분류체계중 척추동물문(Phylum Chordata) 하위에 조강(Class Aves)을 의미하는 단어로 한국의 조류에 대한 분류학적

   내용을 담고 있음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

 

2. 기본 운영

    본 홈페이지는 개인의 탐조활동을 토대로 모아진 대한민국의 야생조류 소식을 가지고 온라인 조류도감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러리와 게시판을 제외하고는 운영자에 의해서 게시물이 업로드 됩니다.

 

3. 회원 (한시적 방침)

    불필요한 스팸글과 리플을 방지 하고 조류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정보를 메일로 제공 하기위해 기본적인 내용 입력을 통한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회원 가입은 각 게시판 우측상단에 회원가입 아이콘을 통해 가입이 되고 갤러리 및 일반게시판에 게시물을 등록 하실수 있습니다.

 

4. 각 페이지 안내

   ● 탐조소식 : 운영자에 의한 전국적으로 확인한 탐조 소식으로 과거 딱딱한 내용이 아닌 사진위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과거탐조소식 : 기존 2001-2007년 까지의 탐조소식을 보실수 있습니다.

   ● 조류도감 : 과거 자료를 연계해 변동 없이 분류 체계별 조류의 크기별로 검색 가능하도록 운영합니다.

       * 한국의 조류목록 : 국내에 공식적으로 관찰기록된 조류 목록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 생물사진 : 야생에서 촬영된 조류를 제외한 다양한 생물 사진을 업로드 하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회원제로 운영합니다.

   ● 갤러리 : Ave Korea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자유로이 조류 사진을 업로드 하는 공간으로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 일반게시판 : 일상적인 이야기와 질문 방명록 등의 목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 American Bird : 미국에 계신 Labik 님께서 운영해 주시는 코너로 미국의 조류와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5. Aves Korea 의 역사

    Aves Korea는 2001년 라이코스에서 소규모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시작 되었으며 강릉대학교 서버를 통해 확장되었고

    2003년 당시 교원대학교 교수님 이신 故 김수일 교수님께서 사설 서버를 내 주셔서 2008년 3월 까지 운영을 해왔습니다.

    

    Aves Korea 가 운영되는 동안 동해안에 '저어새'가 주기적으로 도래 하는 사실이 밝혀 졌고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 의

    동해안 이동도 확인하였으며 영국의 유명 탐조 잡지인 Birding Wolrd에 새만금의 실태와 함께 넓적부리도요 사진이 기재되었습니다.

    

    한편, 국내 미기록종인 'Silky Starling'의 내륙 첫 관찰도 기록되었고 국내 관찰기록이 거의 전무한 '북극도둑갈매기'의 도래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역시 국내 미기록종인 '부채꼬리바위딱새'의 국내 첫 도래 사실을 확인하고 본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에 알렸습니다.

    

   2008년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종(320여종)을 수록한 인터넷 조류도감 사이트로 거듭나고 있으며 보다 빠르고 정확한 조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사설 서버로 이전하여 홈페이지를 찾은 많은 분들과 자료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Aves Korea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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