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es Korea - 한국의 조류 ==

 

 

 


메추라기

(Fig. 01)
녀석이 너무 가까워 함께한 600미리는 촬영을 못하고 저만 촬영해서 미안했답니다. ^^



(Fig. 02)
멱에 돌출된 깃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수컷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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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사진을 찍으면서 나름 기준을 정해놓고 다니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지 않는 새들을 촬영하면 혼자 기뻐 하는 편이지요.

그 기준은 이넘은 못볼 확률이 너무도 높은넘... ....
이넘은 보기는 하진만 사진촬영이 너무도 힘든넘... ..

대략 이 두부류로 구분해 놓는데 메추라기는 보기는 해도 사진촬영이 매우 힘든넘으로 재껴 놓은 종중 하나 입니다.
모처럼 시간이 되어 당진에 저만의 탐조지(석문방조제/대호방조제)를 찾았다가 만난 녀석입니다.
녀석은 차 바퀴에 치일 정도가 되어서야 도망을 가는 황당한 넘들이었습니다.
2개체에서 4개체로 있었고 녀석의 허접한 촬영으로 어제 새사진은 나름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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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추라기

산새


사진가: Aves Korea

등록일: 2009-12-31 10:28
조회수: 9032 / 추천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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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새   2010-01-03 20:34:24
깃털 하나하나가 살아있습니다.
너무나 예쁜 옷을 입고 있습니다.
오스카   2010-01-05 08:47:56
보기는 보아도 찍기는 무척 힘든 녀석입니다 ~~!!
저도 이녀석이 숙제 입니다 ~~!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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