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es Korea - 한국의 조류 ==

 

 

 


Bufo stejneger (물두꺼비)

(Fig. 01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동면에 들어가기 전 포접한 암수 한쌍의 모습입니다.



(Fig. 02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Fig. 03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Fig. 04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암컷을 차지하지 못한 수컷 두마리가 한마리의 암컷을 포접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면 월동중 혈액순환이 원할하지 못한 암컷은 죽어도 봄이 올때까지 수컷들은 계속 포접한 상태로 있더군요.



(Fig. 05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일반 두꺼비와 달리 고막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Fig. 06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암컷의 앞발입니다.
평생을 물속에서 생활 하기 때문에 물갈퀴가 발달해 있다고 하나
실제로 보면 유속이 빠른 곳을 선호하는 생태습성으로 인해 발톱이 발달해 있습니다.



(Fig. 07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암컷의 뒷발가락
말가락 말단에 흰부분이 단단한 발톱고 같이 발달해 있네요



(Fig. 08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수컷의 뒤발가락입니다.



(Fig. 09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수컷의 뒷발가락



(Fig. 10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수컷의 앞발가락
포접을 위한 작은 돌기가 다른 양서류와 다르게 돋아 있습니다.



(Fig. 11 Bufo stejneger : 물두꺼비)
평소에는 저런 돌기가 보이지 않지만 포접을 위한 시기에 발달하는 것 같네요



(Fig. 05 Bufo bufo gargarizans : 두꺼비)
그냥 두꺼비의 모습입니다. 화살표 있는 곳이 고막인데 사진에서는 잘 보이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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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기도 산간계류와 강원도 맑은 계곡의 유속이 빠른곳에 주로 서식하는 두꺼비과의 종으로
거의 평생을 물속에서 생활하며 수컷이 암컷에 비해 덩치가 작으며 색깔과 무늬에 대한 변이가 심하다.
주로 물이 찬 계류에서 관찰된다.

환경이 파괴되면 사라지게 될 환경지표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국적인 분포에 대한 조사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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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ufo stejneger (물두꺼비)

양서 파충류


사진가: Aves Korea

등록일: 2008-11-03 09:28
조회수: 8487 / 추천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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