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Rallidae  뜸부기과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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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llus afquaticus 흰눈썹뜸부기

 common name "Water Rail"

 

 WV/r  PM/sc  L29cm 수컷이 더 크며 몸 윗쪽은 검은 줄무늬가 있는 황갈색, 아랫쪽은 회색으로 옆구리에 검은 가로줄무늬가 있다. 부리는 가늘고 길며, 아랫부리는 붉고 부리 윗쪽은 검은 빛이 도는 것이 특징. 아랫꼬리덮깃에 가로로 검은 띠가 있다. 갈대밭, 수초, 풀숲 사이를 걸어다닐 때는 머리와 꼬리를 세우고 꼬리를 까딱까딱거린다. 놀랐을 때는 머리와 꼬리를 낮추고 재빨리 달아나며, 잘 날지 않으나 침입자 발견시 저공비상한다. 분포 : 줄풀과 갈대가 우거진 저수지, 소택지 하구 물가 등에 숨어서 생활.  유럽, 아프리카 북부, 중앙아시아, 극동아시아 지역에서 번식, 중국남부에서 월동. 번식 : 유라시아 대륙의 온대지역과 우수리, 사할린 등에 번식. 갈대밭 땅 위에 갈대잎이나 줄기를 이용 접시모양의 둥지를 짓는다. 울음 :  <끼욱 또는 끽, 끽 > 먹이 : 수서무척추 동물, 어퓨, 곤충류, 복족류, 식물종자 등. 유사종 : 쇠뜸부기-작고 부리가 짧고 두꺼우며 녹황색이다. 참고 : 드문 나그네새, 일부가 남부에서 월동하는 드문 겨울철새

 

image A.B. 최순규 (2006.12.31. 충남 천수만:성조)  C-E. 최순규 (2008.1.6. 중국 운남성:성조)   F-G. 최순규 (2010.1.17. 안산시: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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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zana fusca  쇠뜸부기사촌

 common name "Ruddy Crake"

 

 SV/uc  L22.5cm 윗면은 어두운 갈색, 아랫면은 적갈색이며 턱 밑은 희다. 아래꼬리덮깃은 어두운 갈색 또는 검은색이며, 잘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흰색의 가로줄이 섞여 있다. 다리는 붉다. 먼 거리에서는 몸 전체가 검게 보인다. 위로 치켜세운 꼬리를 상하로 흔들며 주로 풀숲 사이에서 먹이를 찾는다 둥지는 강가나 호숫가의 풀밭이나 논의 벼포기 사이에 만든다. ▲어린새: 가슴과 배가 더 희다. ▲소리: '쿄,쿄,쿄' 하고 연속적으로 운다. ▲유사종: 한국뜸부기는 아래꼬리덮깃의 흰 줄이 더 넓으며 날개 덮깃에 작은 흰점이 있다. ◎ 서식지: 내륙습지. 논. (이우신 외, 2000)

 

image A.B. 최순규 (2002. 6. 14 강릉시 주문진)  C. 박운남 (2003. 7. 6 강릉시 사천면)  C,D. 최순규 (2004. 6. 12 경기도 청북)   F. 최순규 (2004. 9. 30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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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zana paykullii 한국뜸부기

 common name "Siberian Ruddy Crake"

 

 PM/r  L22cm 윗머리와 뒷목은 회갈색, 뺨은 연한 갈색, 몸 윗쪽은 녹갈색이며 날개덮깃에 흰 띠가 있다. 목은 흰색이며 가슴은 적갈색, 배와 허리, 아래꼬리덮깃에는 흰색에 흑갈색 가로띠가 있다. 부리는 녹색이며 눈썹선과 눈테는 붉은색, 다리도 붉은색이다. 분포 : 논, 습지의 풀밭 등에 서식. 아무르, 우수리,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번식,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 번식 : 풀이 무성한 습지의 땅위에 접시모양의 둥지를 짓는다. 유사종 : 쇠뜸부기사촌-몸 아랫부분은 적갈색이며 눈썹선이 없으며, 날개덮깃에 흰 띠가 없다. 

 

image A. 최순규 (2008. 5. 11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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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urornis phoenicurus  흰배뜸부기

 common name "White-breasted Waterhen"

 

 PM/sc   L33cm 얼굴과 앞목, 가슴, 배는 흰색이며 머리 꼭대기, 뒷목, 등과 날개, 꼬리는 푸른색을 띠는 진한 회색으로 야외에서는 검은색으로 보인다. 몸의 윗면과 회색으로 야외에서는 검은색으로 보인다. 몸의 윗면과 흰색의 가슴과 배는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 부리와 다리는 노란색이며, 윗부리 기부는 빨간색이다. 아래꼬리덮깃은 적갈색이다. ▲어린새: 가슴과 아랫면이 회갈색이고 윗면에는 광택이 없다. ▲소리: '쾃' 하고 짧게 하고 운다. ◎ 서식지: 내륙습지 (이우신 외, 2000)

 

image A. 최순규 (2006.04.30. 충남 외연도) B.C. 최순규 (2002. 5. 25 강릉시 연곡천)  D. 최순규 (2008. 1. 6  중국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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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licrex cinerea 뜸부기

 common name "Watercock"

 

SV/uc ♂40cm ♀33cm ▲수컷: 몸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며, 날개는 갈색을 띤다. 부리는 노란색이며 번식기에는 머리꼭대기 위로 솟은 붉은 이마판이 있다. 비번식기에는 암컷과 유사하나 부리가 더 굵으며 붉은색의 다리는 암컷과 같은 연한 녹색이 된다. 눈은 붉은 색이다. ▲암컷: 몸은 황갈색이며 등과 날개에는 진한 갈색의 반점이 있다. 다리는 연한 녹색이며 눈은 갈색이다. ▲소리: 수컷은 "뜸,뜸,뜸' 하고 운다. ▲유사종: 쇠물닭은 꼬리 쪽이 치켜져 있고 부리의 이마판 모양이 다르며 다리가 연한 녹색을 띤 노란색이다. ◎ 서식지: 논, 초습지 * 실태: 과거에는 여름철 농촌 들녘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나 근래에는 수가 크게 감소하였다. (이우신 외, 2000)

 

image A. 최순규 (2003. 6. 14 강릉시)   image B. 최순규 (2003. 6. 18 강릉시)   image C. 최순규 (2003. 6. 14 강릉시)   image D. 최순규 (2002. 6. 26 강릉시 병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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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ica atra  물닭

 common name "Coot"

 

 Res/uc WV/c  L40cm 몸 전체가 검고 통통한 습지 조류이다. 흰색의 부리와 이마판이 뚜렷하며, 날 때는 둘 때날개깃의 끝부분이 보인다. 다리는 검은색이며 판족을 가지고 있어 수면을 헤엄치는데 적합하며 잠수에도 능하다. 위험할 때는를 하거나 수면을 박차고 도망간다. ▲어린새: 턱과 뺨, 가슴은 흰색이며 몸 전체는 회갈색이다. 수면에 앉아 있을 때 꼬리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유사종:쇠물닭의 어린새는 수면에 앉아 있을 때 꼬리 부분이 물 밖으로 드러난다. ◎ 서식지: 강,호수, 저수지 등의 내륙습지(이우신 외, 2000)

 

 image A-B. 최순규 (2006. 2. 24 강릉시 경포호)  C,D. 최순규 (2005. 2. 5 경기 수원)  E. 최순규 (2002. 7. 31 충북 진천: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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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inula chloropus 쇠물닭

common name "Moorhen(common Gallinule)"

 

SV/c  Res/sc(s)   L32.5cm. 몸전체가 검은색이고 이마판이 붉은색이며, 옆구리에 흰 점들이 있다. 물닭과 유사하나 꼬리가 위로 치켜져 있으며, 아래꼬리덮깃에는 두 개의 큰 흰색 반점이 있으며, 다리는 연한 녹색을 띤 노란색이다. 눈은 붉은색이다. 판족이 없는 긴 발가락은 물에 빠지지 않고 물풀 위를 걷기에 적당하다. 경계심이 강하며, 풀숲으로 걷거나 헤엄쳐서 도망간다. ▲어린새: 몸 천체가 연한 갈색이며, 옆구리의 흰점과 아래꼬리 덮깃의 흰색 반점은 어미새와 같다. 부리와 이마판은 연한 갈색이다. ▲유사종: 물닭은 부리와 이마가 흰색이다. ◎ 서식지 : 내륙습지 (이우신 외, 2000).

 

image A-B. 최순규 (2006. 5. 12 : 전남 무안)  C.  최순규 (2006. 6. 4 경포호)  D.  최순규 (2003. 6. 13 강릉시:새끼)   E.F.  최순규 (2003. 7. 28 강릉시 경포동: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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