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Laniidae  때까치과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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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Lanius excubitor 큰재개구마리

common name "Great Grey Shrike"

 

WV/r   L 24cm. 검은색의 눈선이 있으며, 불확실한 흰색의 좁은 눈썹선이 있다. 머리꼭대기와 등은 푸른 색을 띤 회색이며 멱과 가슴, 배는 흰색이다. 검은색 날개에는 흰색의 작은 점이 있다. 위꼬리덮깃은 흰색이며, 꼬리는 검은색이고, 가장자리깃은 흰색이다. 암수는 비슷하다. ▲어린새: 회갈색으로 배와 가슴에 가로줄무늬가 있어 비늘 무늬처럼 보이며 눈선이 불확실하다. ▲유사종: 물때까치는 흰색의 눈썹선이 뚜렷하고 날개에 큰 흰무늬가 있다. ◎ 서식지: 경작지, 초지, 개활지 (이우신 외, 2000).

 

image A,B.C. 최순규 (2004. 1. 12,14 강릉시)


A

B

C

Lanius sphenocercus 물때까치

common name "Chinese Grey Shrike"

 

WV/r   L 31cm. 검은색의 눈선이 있으며 흰색의 눈썹선은 뚜렷하다. 큰재개구마리와 비슷하지만 몸이 더 크고 꼬리도 길며, 머리꼭대기와 등의 흐린색이 다소 연하다. 날개의 흰 점도 더 크고 선명하며, 날 때 날개의 흰 줄무늬도 뚜렷하다. 위꼬리덮깃이 회색이며, 꼬리는 검은색이고, 가장자리깃의 흰색은 끝부분에서 다소 넓어진다. ▲유사종: 큰재개구마리의 위꼬리덮깃은 흰색이다. ◎ 서식지: 경작지, 초지, 개활지 (이우신 외, 2000).

 

image A-C. 최순규 (2002. 11. 12 강릉시 남대천)   D-J. 최순규 (2005. 11. 17 충남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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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nius schach 긴꼬리때까치

common name "Long-tailed Shrike"

 

Vag   L25cm. 머리꼭대기와 뒷목, 등의 외색이며, 눈 주위에는 검은색의 굵은 띠가 있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기부는 살색이다. 멱과 목, 가슴은 흐니색이다. 날개덮깃과 허리는 적갈색이며, 날개에는 흰색 또는 밝은 갈색의 점이 있다. 꼬리는 검은색이며 가늘고 길다. 암수는 색과 형태가 유사하다 ▲유사종: 노랑때까치는 크기가 작고 날개에 흰 점이 없다. ◎ 서식지: 개활지, 덤불, 갈대밭 ◎실태 : 1994년 12월 충남 대호방조제, 1999년 10월 전북 만경강에서 관찰된 이후 지속적으로 여러지역에서 관찰된다.(이우신 외, 2000).

 

image A. 최순규 (2007. 1. 10 전남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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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Lanius tigrinus 칡때까치

common name " Thick-billed Shrike(Tiger Shrike)"

 

SV/uc   L 18cm. 때까치나 노랑때까치와 달리 흰색의 눈썹선이 없으며 검은색의 굵은 눈선이 있다. 머리는 청색을 띤 회색이며, 등과 날개는 적갈색에 검은색의 비늘무늬가 있다. 멱과 가슴, 배는 흰색이며 암컷은 옆구리에 어두운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꼬리는 적갈색이며 부리는 때까치에 비해 두터워 보인다. ▲유사종: 때까치는 머리꼭대기가 갈색이며, 등은 회색 또는 갈색이다. 노랑때까치는 머리와 등이 회갈색이다. 수컷의 날개에는 흰 점이 있다. ◎ 서식지: 야산, 저지대산림, 평지 (이우신 외, 2000).

 

 image A. 최순규 (2003. 7. 13 강릉시 :수컷)   B. 최순규 (2003. 7. 12 강릉시 :암컷)   C.D.E. 최순규 (2003. 7. 5 강릉시)   F. 최순규 (2003. 7. 13 강릉시 :어린새)   G. 최순규 (2003. 7. 27 강릉시 :어린새)    H.I. 최순규 (2004. 6. 26 강릉시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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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us cristatus lucionensis 노랑때까치

common name "Brown Shrike"

 

SV/r   L20cm. 머리와 등이 균일한 회갈색이다. 검은색의 굵은 눈선과 흰색의 가는 눈썹선이 있으나 눈썹선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멱은 흰색이다. 날개깃은 검고 꼬리는 황적갈색이다. 암컷은 옆구리의 연한 노란색 부분에 어두은 갈색 비늘무늬가 있다. 분포 : 관목이 있는 초원이나 숲 가장자리, 야산 등에 도래. 중국, 사할린, 한국, 일본 등에서 번식, 인도와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 등에서 월동. 번식 : 교목, 관목 가지위에 풀, 나무껍질 등을 이용하여 밥그릇모양으로 만든다. 울음 : < 찟, 찟, 찟, 찟, 찌리리리리리… > 먹이 : 곤충류, 양서류, 작은 포유류, 조류 등  유사종 : 때까치-앞머리에서 뒷목까지 황갈색, 등은 청회색이다. 암컷은 옆구리가 적갈색이며 비늘무늬가 아주 많으며, 꼬리는 검은색이다. 참고 : 과거 흔한 여름철새였으나 최근에는 이동기에 일부 관찰된다.

 

image A. 최순규 (2010. 5. 1 신진도:수컷)   B,C. 최순규 (2009. 5. 23 외연도: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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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us cristatus cristatus 홍때까치

common name "Brown Shrike"

 

Vag   L20cm. 노랑때까치의 아종이고 길잃은 새로 머리꼭대기와 등이 적갈색, 날개는 검은색이며, 멱부터 아래꼬리덮깃까지 몸의 아랫면은 흰색이다. 노랑때까치보다 흰색의 눈썹선이 굵고 뚜렷하며, 옆구리는 연한 노란색이다. 황해도, 평안북도, 전라남도에서 3회의 오래된 채집기록이 있다. ▲유사종: 칡때까치, 때까치. ◎ 서식지: 인가 주변의 개활지, 농경지, 야산 (이우신 외, 2000).

 

image A. 최순규 (2002. 5. 20 강릉시 경포호)   B,C. 최순규 (2009. 5. 19 경기도 시흥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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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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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us bucephalus 때까치

common name "Bull-headed Shrike"

 

Res/c  L20cm. ▲수컷: 머리는 갈색이며 등은 회색이다. 눈선과 날개깃은 검은색이며 꼬리는 끝부분으로 갈수록 검어진다. 날개의 흰 반점이 특징이며, 이것은 날 때 더욱 뚜렷이 보인다. 멱과 가슴, 배는 흰색이며 옆구리 부분은 연한 적갈색이다. 암컷처럼 수컷의 가슴에도 비늘무늬가 있는 경우도 있으나, 야외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여름깃은 머리와 등이 회색을 띠며 가슴의 적갈색 부분이 좁아진다. ▲암컷 : 머리는 갈색이며 눈선과 등은 진한 갈색이다. 가슴과 배는 연한 적갈색에 조밀한 비늘 무늬가 있다. 눈선이 수컷보다 좁으며 날개에 흰 점이 없다. ▲ 소리: 높고 딱한 소리로 '키키키키키키'하고 빠르게 반복한다. ▲유사종: 칡때까치는 흰색의 눈썹선이 없다. 노랑때까치 ◎ 서식지: 인가 주변의 개활지 및 농경지, 야산 (이우신 외, 2000).

 

image A,B. 최순규 (2006. 1. 1 전북 김제:수컷)   C. 최순규 (2006. 1. 17 춘천 강촌:암컷)   D. 최순규 (2006. 11. 21 경기 음성)   E. 최순규 (2006. 1. 1 강릉시 연곡천:수컷)   F. 최순규 (2004. 9. 14 삽교천: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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